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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유 약간 줄인 카푸토 피제리아 반죽

팬에 중강불 1분 20초 조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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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이 확실히 익은 도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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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 모짜렐라 바질 올려서 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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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치질로 마르게리타 만들어준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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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꼴라랑 프로슈토 올리면 완성
루꼴라 예전엔 안 좋아했는데 먹다보니 약간 참기름 느낌의 고소하고 씁쓸한 맛이 프로슈토같은 햄이랑 정말 잘 어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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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칠맛이 장난아님 진짜
역시 이탈리아 애들은 먹을 줄 알아

토치질도 의미가 있는 게 피자화덕 나무향은 없어도 불맛이 확실히 나네

잘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