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살아서 지방은 잘 모르겠지만
올해 남은 한달 폐업 예정인 곳이 라티지 해피해피 두 군데나 되네

라티지는 초인기업장까진 아니어도 어느정도 장사 잘 되고 해피해피도 클래스 강연 등등 잘 나갔던 것 같은데 왜 폐업하는 걸까?

유명 파티세리들 폐업하고도 몇년 있다가 다시 오픈하는 곳들 꽤나 많던데 그냥 휴식기를 갖는 건가? 압구정 랑꼬뉴도 이삼년전쯤 닫더니 이번에 다시 오픈하고.. 이유가 뭐라고 생각함?
주변에서 이것저것 듣다보면 강남 파티세리 사장님들 대부분이 좀 사는 분들 같던데 그냥 쉬다 오는건지.. 장사가 안 되는 건 아닌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