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지 안 알려줄꺼지만
몇일 전부터 도쿄에 와 있었음
그리고 오늘 일본 맛집 사이트 최상위권인
빠리 세베이유를 가봤음
여기에 도착한 시간은 9시경
오픈 시간은 오전 11시
는 어떤 스시남성이 이미 한명 대기중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ㄹㅇ 깜짝 놀랐음
2시간이나 기다렸기에 존나 힘들었고
주변에 사진 좀 찍어봤음 ㅎㅎ
그냥 의미없이 찍은 사진2
해서
입장~
점내에서 먹었음
혼자서 먹으니 씁쓸하더라
참 외롭습니다.
주문은 다음과 같이 4가지
지베루니
무슈 아루노
로아지스
에붸?레스토
짜잔~~
정말 여간 쌍기합이 아닐 수가 없다.
특히 이 지베루니
위의 라즈베리...
가 넘 기대됑 >ㅇ<
이건 로아지스
초콜릿 디저트인 저건 무슈 아루노
옆에 시트지를 두른 이건 에붸?베? 아
エヴェレスト였나?
붸 발음이 정말 안됨ㅋㅋㅋㅋ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
초콜릿과 오렌지?같았는데
진짜 맛있음
이거 10개 주면 다 쳐먹을 자신 있음
초콜릿인데 안 질림 ㄹㅇ
2번째로 로아지스
오렌지와...크림치즈였나?
마스카포네?의 맛이였음
이건 단면도
위에 올라간 오렌지 꽁피? 오렌지 필이라고 할까
진짜 맛있더라
무엇보다 조합이 최고임
별 5개 중에 4.5랄까 그 정도
그런데 비스퀴에 분당이 조금 과하게 뿌려졌나...
다음은 지베루니
이전에 어떤 빵붕이 갤럼이 이거 추천해줬는데
일단 감사ㅎㅎ
그런데 딱히 큰 임팩트는...없더라
다만 라임 호불호가 심한 사람은 싫어할 듯
구성은 라임풍미의 화이트초코 무스
피스타치오 크림, 라즈베리 젤리, 그리고
피스타치오 비스퀴와 휘앙틴
베리는 요거트나 크림치즈같은 유제품이
진짜 최고인 듯
마지막으로 에붸? 아 그냥 에붸레스토
흠 블랙베리 들어가고 블루베리 들어갔던데
별로...
그런데 3번째와 4번째의 공통점이
비스퀴가 맛있더라
크림이 맛있고 젤라틴 함량이 0.012일 듯한
텍스처
또한 그래뉴당을 쓰는가 그런지 일본제과가
당도가 다름
보이면 저기 뒤에 줄 서있음
대략 보니까 50명 이상으로 정도로 추측됨
난 개인적으로
무슈 아루노 그리고 로아지스는 꼭 먹는 것이
인생에서 손해보지 않을 정도로 귀한 경험이라고
생각함
진짜 개강추
마지막으로 저녁으로 시부야에서
먹은 캥거루고기를 올릴께
특이한 향이 있는데 호불호 심할 듯
어쨌든 지금 졸려서 걍 대충 써봤어
빵붕이들이
이 똥글이 맛있었기를 바라며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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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레시피북 번역되서 한국에도 출간됐다 궁금하면 사봐
번역된 건 단종되었더라고 그래서 때마침 가게에 원서 팔길래 5000엔 주고 허겁지겁 삼 - dc App
한번에 케이크4개먹기신공ㄷㄷ
오늘은 그냥 끼니들을 케이크로 먹음 - dc App
한국들어올때 내것도 포장해오센 - dc App
와. 부럽다
ㅎ; - dc App
그냥 에베레스토 라고 하소
하 - dc App
줄 선 시간도 놀라운데 대기줄 ㄷㄷ하네
저때 크리스마스케이크 주문 받는 날 같더라고 그래서 줄 선 것이였을수도...? - dc App
맛잇겟다 - dc App
ㅎ; - dc App
이 아조씨 여전히 뻘건 거 좋아하네
죽을때까지 - dc App
무슈아르노 최고지 ㅋㅋ 맛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