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 프로틴 한 수쿱, 계란 1개
1. 계란을 저어서 흰자와 노른자를 섞어줬습니다.
2. 거기에 프로틴 한 스쿱을 넣어서 가루가 잘 섞이도록 저어줬습니다.
3. 전자렌지에 2분 돌렸습니다.
겉보기엔 괜찮은데 빵이 스펀지를 뜯어먹는 느낌이네요
우유나 부재료를 넣지 않아서 생기는 현상인가요? 식빵을 만들때 발효하는 과정이 이러한 것을 막기 위한 절차인건가요?
궁금해서 글 남겨봅니다.
감사합니다
재료 : 프로틴 한 수쿱, 계란 1개
1. 계란을 저어서 흰자와 노른자를 섞어줬습니다.
2. 거기에 프로틴 한 스쿱을 넣어서 가루가 잘 섞이도록 저어줬습니다.
3. 전자렌지에 2분 돌렸습니다.
겉보기엔 괜찮은데 빵이 스펀지를 뜯어먹는 느낌이네요
우유나 부재료를 넣지 않아서 생기는 현상인가요? 식빵을 만들때 발효하는 과정이 이러한 것을 막기 위한 절차인건가요?
궁금해서 글 남겨봅니다.
감사합니다
재미있네요
설탕 어따버림?
설탕이 없어서요 프로틴 자체의 단맛으로도 충분할 것 같았어요
그 재료와 공정만으로는 그 맛이 나는게 맞음 - dc App
베이킹파우더도 넣고 설탕도 넣고 우유도 넣고 하면 좀 나아지겠지만 설탕은 안넣어도 프로틴 단맛이 날테니 - dc App
감사합니다. 맛 자체는 괜찮은데 단단한 느낌이 강해서 제빵에서는 부드러운 빵을 만드는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필요한 것이 뭔지 궁금해서 글을 남겼습니다.
찾아보니 베이킹 파우더가 그 역할을 하는 것 같네요!
설탕(필수), 우유, 계란, 버터 등 - dc App
설탕이랑 지방없으면 그렇게됨 - dc App
설탕도 부드러운 빵을 만드는데 필수적인 건가요?
ㅇㅇ - dc App
소금 필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