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에 엄청 유명하고 잘되는 가겐데
셰프님한테 뭐 물어봐도 대답 잘 못해주고 얼버무리는것도 많고
셰프님도 내가 예상하던 것만큼 신메뉴 하나하나 낼때 크게 심혈을 기울이거나 하진 않는듯
대충 수솊 시키거나
본인이 해도 하다가 잘 안되면 그냥 대충 이렇게 마무리 하자.. 해서 신메뉴 하나 띡 내고
신메뉴 나올때마다 먹어보면 대부분 맛 ㅍㅌㅊ ~ ㅍㅎㅌㅊ인데 명성때문인지 사람들은 스토리에 와 인생디저트ㅜㅜ 인생몽블랑ㅜ 이러고
제과하는 지인들도 너네 요즘 신메뉴들 다 별로던데? 하는거보니 내입맛이 틀린건 아닌거같은데
암튼.. 생각이 많아지네
원래 다 이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