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푸가제타를 구웠어
똑같이 구우면 재미 없으니
이 번엔 자색양파를 사용 했어.
토마토 소스도 넣었고..
(원래 레시피는 넣지 않음)
베이컨은 데쳐낸 후 팬에 구웠고
양파는 소금에 절여 물기를 빼고 살짝 볶았어
무띠 토마토 소스를 사용 했는데
놀랍게도 토마토에 소금만 들어 있더군
양파, 마늘, 향신료를 추가해 한소끔 끓였어
모짜렐라 치즈는 조금 비싸더라도
매일우유 제품으로 800g을 넣었어.
도우 900g, 모짤레라 800g, 베이컨 300g
두껍고 양이 많아 오래 구웠어. (230°C / 40분)
모짜렐라 치즈를 넉넉하게 사용하니
치즈가 사정없이 흘러 나오고 난리네.
내일이 월요일인 관계로
제로 콜라와 함께 먹었다
5번짤 전갈 올려서 구운거같어
비주얼이 흰 양파로 구운 거보다 못하네.. =ㅅ= 괜히 흰 양파로 굽는 게 아니었어
콜라는 역시 펩시제로라임
펩제가 짱이다 =ㅅ=
시럽감기약 맛 나는 망고맛일시 비추줌
우왕 사진 기다리고 있었어!! 맛있어 보여!
토핑 인심 장난 아니에 ㅗㅜㅑ
홈메이드 피자의 미덕이지
진짜 한입에 쑤셔넣고 싶다
저거 엄청 크고 두꺼워.. (두께가 거의 4cm 정도?) 최홍만이라도 불가능할 듯
영상으로 봐서 알긴아는데 맛있어보여서 한입에 쑤셔넣고 싶어 ㅋㅋ
위에 양파가 좀ㅋㅋㅋㅋㅋ 그래도 안쪽은 맛있어보인다 - dc App
그냥 흰 양파로 굽는게 비주얼은 훨씬 낫다. 자색 양파는 색이 너무 칙칙해지네..
뭔 번데기를 토핑햇나 햇네; 근데 역시 시판 도우에 소스랑 치즈만 놀리는 유사간식이 아니라 제대로 만들려면 재료값 엄청 드네
형 나랑 겨론해조 > _<//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