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근본무시하고 병신같이만들어야 더 잘팔리나요
피자도우도그렇고
베이글도그렇고
치아바타도그렇고
포카치아도그렇고
왜그런건가요도대체
혀가 다 마비된인간들만살아서그런건가요
막뜯어 끓인수제비가 맛있듯이 빵도 그래요.
뭔가 한번 유명해지면 너도 나도 따라 유행하는 시류도 한몫하는 듯.
현지화되는건 당연한건데 먼 근본타령이야
게다가 김치만해도 00년대 김치랑 지금 김치랑 다른데
미국에서 한식 팔면서 근본 지킨다고 새우젓 고추 마늘 때려박으면 안 팔리는거랑 똑같은 거 아닐까요 빵이 주식이 아닌 나라다 보니 빵 = 디저트 라는 생각이 강하고 그에 맞게 현지화 된게 아닐까 생각해봄
사람이 다른데 똑같이 팔리겠냐
율곡 시절엔 산사람한테 절할때도 두번씩 했음
선호하는 맛과 식감이 달라서
본인 혀는 근본력 충만하다고 자신할 수 있나요?
마케팅의 힘이지...
막뜯어 끓인수제비가 맛있듯이 빵도 그래요.
뭔가 한번 유명해지면 너도 나도 따라 유행하는 시류도 한몫하는 듯.
현지화되는건 당연한건데 먼 근본타령이야
게다가 김치만해도 00년대 김치랑 지금 김치랑 다른데
미국에서 한식 팔면서 근본 지킨다고 새우젓 고추 마늘 때려박으면 안 팔리는거랑 똑같은 거 아닐까요 빵이 주식이 아닌 나라다 보니 빵 = 디저트 라는 생각이 강하고 그에 맞게 현지화 된게 아닐까 생각해봄
사람이 다른데 똑같이 팔리겠냐
율곡 시절엔 산사람한테 절할때도 두번씩 했음
선호하는 맛과 식감이 달라서
본인 혀는 근본력 충만하다고 자신할 수 있나요?
마케팅의 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