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이나 인터넷에서 강의를 들어보면
글루텐이 잡힌 기준을 반죽을 얇게 늘려서 지문이 비춰지면 100% 잡힌거라고들 하잖아?
근데 지문이 비춰지게 하는건 덜 쳐진 반죽에서도 얇게 만들려고 똥꼬쑈하면 만들 수 있던데
개인적으로는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식의 애매한 지문확인법 보다는
글루텐이 100% 잡힌 반죽 특유의 땡땡한 촉감,쫀쫀함,텐션감에 집중하는 쪽으로 가르치는게 맞지 않나 싶음.
학원이나 인터넷에서 강의를 들어보면
글루텐이 잡힌 기준을 반죽을 얇게 늘려서 지문이 비춰지면 100% 잡힌거라고들 하잖아?
근데 지문이 비춰지게 하는건 덜 쳐진 반죽에서도 얇게 만들려고 똥꼬쑈하면 만들 수 있던데
개인적으로는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식의 애매한 지문확인법 보다는
글루텐이 100% 잡힌 반죽 특유의 땡땡한 촉감,쫀쫀함,텐션감에 집중하는 쪽으로 가르치는게 맞지 않나 싶음.
배합마다 다르긴 하지만 보편적이고 누구나 쉽게 알수있다는게 클듯. 후자로 말해준것들은 새로 배우는 사람들한테 알려주다보면 처음부터 보기는 힘든 차이이기도 함.. 크로아상 류 작업할때도 손으로 만져서 이게 두껍네 얇네를 아는것까지도 계속 만져야 알수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