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베이킹 그 자체가 좋아서 하기도하는데

뭔가 맘이 지치거나 힘든 날 베이킹하면 좀 힐링 되는 거 같아.

최근에 사람들에게 너무 치이는 일이 있었는데

베이킹하면서 위로받는당..

(그 계기로 여기로 유입된 것도 있는 듯, 여기 식물갤처럼 차분하고 좋네.)

나같은 I는 집에서 혼자 사부작 사부작 베이킹할 때 멘탈이 회복되는 듯.


지금 또 뭐 만들어볼까 책 보는 중.

간단하게 비스코티나 해볼까.


네이버 홈베이킹 카페들도 좋은데

거기는 좀 너무 다들 글과 사진이 화려하고 맘카페같은 느낌이라

잘 안가게되더라고.

여기 좋다. 다들 즐거운 베이킹 해~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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