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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올린 일정들이 뒤죽박죽이라


그냥 경험한대로 글들을 쓸려고 함


일단 여긴 롯뽄기역 근처


지나가는데 그 스포츠카중에서


파가니였나 코닉세그였나 지나갔던데


역시 도쿄중에서 부촌인가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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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서 내가 선택한 곳 중 하나!

화과자가게 아오노

”青野”







평이 완벽하진 않지만 호텔하고 가까워서 선택함


ㅎ;;


역사는...이렇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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元禄年間から栄えていた、神田豊島町の飴(水飴)問屋 ”青野屋”を遠祖とします。
安政3(1856)年に麻布市兵衛町(現在の六本木1丁目の駅周辺)にて和菓子屋を創めたのが麻布青野の始まりです。

当時は大名下屋敷(六本木の地名は上杉、朽木、高木、青木、片桐、一柳の6諸侯の下屋敷があったところからその名が付いたとか。)多くの方のご愛顧を受けながら、商売を営んできております。

弊社の包装紙の地図はその時代を感じさせます。

そして、明治20年今の場所、当時は麻布三河台町(現、六本木)に移ることになります。
昭和25年株式会社として改組。
創業以来160年以上にわたり和菓子一筋で一つ一つ丹精に、心をこめて
日々お客様お一人お一人にお喜び頂けるよう心掛けております。

※包装紙の“鶯”は14世杵屋六左衛門師書

菓銘由来
▼鶯もち(鴬もち)(写真 左端)

当店の和菓子は歴代当主が精進して作られてきましたが、特に鶯もちは、 四代目 青野 平九郎の兄(青野平義・役者)が ”楽屋でも汚さず食べられる菓子を”ということで考案したことが始まりです。
あんを求肥で包み、きなこでまぶした菓子を竹皮で包装した 包装菓子を考案しました。
中の餅菓子は、顔に塗ったどうらん(化粧)が乱れぬよう、小ぶりな1口サイズの和菓子を2個にしました。
“鶯を たづね たづねて 阿左布まで”(松尾芭蕉が早春、梅の香りと、鶯の声に誘われて桜田、六本木、三河台と歩き詠んだとされる)に因み 、笹舟にねむる藪の夫婦鶯をイメージ(当時、宮中歌会始めの勅題は“船出”だった)して、お作りしております。

※掛軸の“鶯を たづね たづねて 麻布まで”は町春草書

もちろん素材は、北海道産小豆あん、国内産羽二重粉(もち米粉の中でもきめ細かな粉を使用)求肥、国内産(北海道)特製きな粉を使用。

▼六本木(写真 左から2番目)
この地が六本木と地名変更となり、それがやがて定着されたことから、六本の大木をイメージして作られました。(六本木は、またその昔、6本の松もしくは、榎の大木があったところその名が付いたとも云われている。)。まろやかな甘さの栗入り黄味あんの焼菓子です。

▼老松(写真 左から3番目)
その六本木にあった松に由来して製造。
厳選された北海道産 大納言 小豆の小倉あんと風味豊かな黒砂糖のおいしさは格別です。

▼まろん(写真 右端)
紅茶・コーヒーにもあう和菓子として、栗・ナッツ・バターの香り、風味を生かした菓子としてご好評頂いております。



대충 이렇다는데

빵붕이들 번역기 돌리기 귀찮을까봐

걍 여따가 복붙해놓음




겐로쿠 연간부터 번창하고 있던 칸다 도시마쵸의 사탕 도매상 "아오노야"를 원조로 합니다.
야스마사 3(1856)년에 아자부시 베에쵸(현재의 롯폰기 1가 역 주변)에서 화과자 가게를 만든 것이 아자부 아오노의 시작입니다.

당시에는 다이묘시모야시키(롯폰기의 지명은 우에스기, 쿠츠키, 다카기, 아오키, 가타기리, 이치야나기 등 6제후의 시모야시키가 있던 곳에서 그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으며 장사를 해오고 있습니다.

저희 포장지 지도는 그 시대를 느끼게 합니다.

그리고 메이지 20년 지금의 장소, 당시는 아사부 미카와다이쵸(현, 롯폰기)로 옮기게 됩니다.
1954년 주식회사로서 개편.
창업 이래 160년 넘게 화과자 한 줄로 하나하나 정성껏 정성껏
날마다 고객 한 분 한 분이 기뻐하실 수 있도록 유의하고 있습니다.

※ 포장지의 "앵"은 14세키야 로쿠자에몬사서

과명 유래
▼앵모치 (사진) 왼쪽 끝)

당점의 화과자는 역대 당주가 정진하여 만들어 왔습니다만, 특히 앵두떡은 4대째 아오노 헤이쿠로의 형(아오노 헤이요시·배우)이 "화장실에서도 더럽히지 않고 먹을 수 있는 과자를"이라고 해서 고안한 것이 시작입니다.
팥소를 구비로 싸고 콩가루로 묻힌 과자를 대나무 껍질로 포장했다 포장 과자를 고안했습니다.
안의 떡과자는 얼굴에 바른 도란(화장)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작은 한 입 크기의 화과자를 2개로 만들었습니다.
"앵무새를 지네. 줄을 지어 아사후까지"(마츠오 바쇼가 이른 봄, 매화의 향기와 앵앵의 목소리에 이끌려 사쿠라다, 롯폰기, 미카와다이라고 걸으며 노래했다고 여겨진다)에 따라, 사사후네에 잠기는 덤불 부부 앵앵을 이미지(당시 궁중가회 시작의 칙제는"후나데"였다)하여, 만들고 있습니다.

※ 족자의 "앵무새를 늘어뜨리다 길들여 삼베까지'는 町春草書

물론 소재는, 홋카이도산 팥소, 일본산 우이중분(찹쌀가루 중에서도 섬세한 가루 사용) 구비, 일본산(홋카이도) 특제 콩가루를 사용.

▼롯폰기(사진 왼쪽에서 두번째)
이 땅이 롯폰기로 지명이 바뀌었고, 그것이 곧 정착되면서 여섯 그루의 큰 나무를 형상화하여 만들어졌습니다.(롯폰기는 또 그 옛날에 6그루의 소나무 혹은 팽나무가 있던 곳에서 이름이 붙었다고도 한다.) 부드러운 단맛의 밤이 들어간 황무지 구운 과자입니다.

▼ 노송(사진 왼쪽에서 세번째)
그 롯폰기에 있던 소나무에서 유래하여 제조.
엄선된 홋카이도산 다이나곤 팥의 오구라소와 풍미가 풍부한 흑설탕의 맛은 각별합니다.

▼마론(사진) 오른쪽 끝)
홍차·커피에도 어울리는 화과자로서 밤·견과류·버터의 향기, 풍미를 살린 과자로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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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다고 함


대충 1856년부터라고 하네


갈곤2




헛소리 그만하고

이제 가게 안으로 드가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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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화려하네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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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내에서 먹을 화과자들은 따로 있더라고


먹고 싶었는데 스케쥴상...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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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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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 아는 사람 있음?


이거 뭐임?


진짜 내가 한문만 읽을 줄 알면 다 하는데


말만 할 줄 아는 바보ㅂㅅ이다 보니까


점원아찌한테 모나카는 어떤거냐고 여쭈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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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라고 함


평범한 모나카와 밤 모나카가 있음


섞어서 살 수 있으며 갯수도 자연스레 조절 가능


7개 8개 이렇게


막 4,000~5,000엔정도 나갈 줄 알았는데


기억은 잘 안나지만 3,000~4,000엔대였음


가격 괜춚아서 쥬아



2






일단 더 찍은 것은 없어서


여기서부턴 귀국한 시점으로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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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굿굿


이제 뜯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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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이렇게 집으면 안됩니다...!!!


우라늄씨...!!!!!



6



19






다시 집겠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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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우...


일단 맛을 봤는데 반갈죽 사진을 못 찍었습니다.


팥이 적당히 달다고 느껴졌으며


팥콩이 그대로 남아있어 고소함이 아주 좋았습니다.


비비빅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매우 좋아하실 듯 합니다.


모나카 껍질은 매우 쫀쫀했고요. ㅎㅎ


손님께 대접해드릴 정도의 맛입니다.


4.35 / 5



그럼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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