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 좋아해서 온라인으로 사서 먹는데사진찍어 리뷰 남기거든근데 그 가게 인스타 스토리 보니까리뷰 캡쳐해서 닉넴 가리고 올려놓던데 소름이 돋았음그래서 다른 제품들 리뷰글은 못 적겠어과거에 캡쳐로 안 좋은 일 당한 적이 있어서 그런가그냥 내가 예민한거겠지?
그런 븅신 같은 곳은 두번다시 안감 ㅇㅇ
그래 나만 그런게 아니었구나
소름돋은걸로 끝내는게 아니라 왜 허락없아 재게시하냐고 내리라고 지랄해야지ㅋㅋ
그치? 한 가게도 아니고 여러 가게가 그러니까 너무 불편하네 어디는 카톡내용 캡처도 있었고 어디는 블로그리뷰 캡처 하고 스토리 올리시더라고
나도 그런데 안감 그리고 손님이랑 있었던 일화 올리는데도 싫고
ㄹㅇ 제품에 자신없으니 감성적인척 입터는거같음 - dc App
cctv올리는 가게도 믿고 거름
자기 사이트에 올라온 리뷰 이름지우고 사용하는 건 괜찮지 않아?
그래도 사전 공지라도 해준다면 좋을텐데 내 일기장 모르는 사람한테 보여준 거 같은 느낌이라 기분이 썩 좋지가 않아
나도 싫어. 이름 지워도 싫어
리뷰 막 가져다가 쓰는거 하루 이틀 아니지 대기업도 그러는데 뭐ㅋㅋ 울 엄마 온라인으로 책 사고 감상평 남겼는데 그 감상평 그대로 박제해서 메인에 광고 낸 적 있음
와 .. 진짜? 어머님은 어떤 반응이셨어?
다시는 감상평 신경써서 안 쓸거라고 ㅋㅋㅋ 막 노발대발 했던 기억이 있네. 아주 괘씸한 놈들이라면서
이정도면 돈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