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우에 토마토소스만 얹어 굽는
마리나라 피자
한국식으로 만들어 봤어
양파는 소금에 절여 물기 빼고
팬에 볶아 남은 물기도 싹 날렸어
저 번에 도우랑 토마토소스만 해서 구워 봤거든
토마토 소스도 너무 타고, 전체적으로 너무 마른 느낌?
화덕에 순간적으로 구우면 상관 없을 텐데
가정용 오븐으로는 장시간 구워야 하니까..
양파를 얹어서 구우니까
적절한 수분감에 양파 감칠맛까지 더해져 괜찮네
도우에 토마토소스만 얹어 굽는
마리나라 피자
한국식으로 만들어 봤어
양파는 소금에 절여 물기 빼고
팬에 볶아 남은 물기도 싹 날렸어
저 번에 도우랑 토마토소스만 해서 구워 봤거든
토마토 소스도 너무 타고, 전체적으로 너무 마른 느낌?
화덕에 순간적으로 구우면 상관 없을 텐데
가정용 오븐으로는 장시간 구워야 하니까..
양파를 얹어서 구우니까
적절한 수분감에 양파 감칠맛까지 더해져 괜찮네
어디가 한국식인 거야?
제발 한입만 다오..
ㅊㅊ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