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현지 베이글 만드는 영상을 되게 많이 봤는데
반죽 믹싱 완료후에 비닐 덮고 휴지만 준 다음 바로 성형 들어가던데
1. 1차 발효가 없는 이유는 단순히 정통 베이글의 특성이기 때문?
2. 분할 후 둥글리기를 하지 않는 이유는 왜인가? 바빠서 인가? /
->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핸드롤베이글을 지향하기 때문이란건 알겠으면서도... 이해가 안가는 부분인게..
한국에 니커버커 베이글 말고는 대부분 분할하고 둥글리기 하고 예쁘게 성형하더라고.. 그래서 의문이 듬
3. 2번의 확장된 질문인데, 둥글리기는 가스포집으로 결과가 글루텐을 강화해주는 역할이다 라고 배웠는데..
초강력분을 사용하기 때문에 그 과정을 skip 해도 되는것인가?
4. 근데 왜 한국의 베이글집 대부분은 1차 - 벤치 - 2차를 하는가?
정통베이글이 아니고 뭔가 첨가물을 넣은 걸껄 정식 발효 거치지 않은 건 다 첨가물 들어갔다고 보라고 나 제빵기능사 수업한 선생님이 그랬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