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빵을 먹어도 간식으로 먹어서 많아봐야 2~3개가 최대인데 성심당에서 빵 사러 가는 사람들은 쟁반 한가득 사가는 사람들 많더라
냉장고나 냉동실에 넣어두고 해동해서 먹으면 아무리 해동 잘해도 맛이 확실히 뚝 떨어지던데 그렇게 보관해서 먹는건가?
아니면 대부분 그냥 하루에 여러명이 먹으려고 사는거겠지?
난 그래서 교통비 들더라도 성심당가서 최대 세개까지만 사옴
난 빵을 먹어도 간식으로 먹어서 많아봐야 2~3개가 최대인데 성심당에서 빵 사러 가는 사람들은 쟁반 한가득 사가는 사람들 많더라
냉장고나 냉동실에 넣어두고 해동해서 먹으면 아무리 해동 잘해도 맛이 확실히 뚝 떨어지던데 그렇게 보관해서 먹는건가?
아니면 대부분 그냥 하루에 여러명이 먹으려고 사는거겠지?
난 그래서 교통비 들더라도 성심당가서 최대 세개까지만 사옴
나 혼자 먹지만 10개이상 사 냉동해놓고 먹어
근데 냉동고에다 저장하면 아무리 해동 잘해도 맛이 처음이랑 너무 차이나지 않냐?
차이 나는데 동네 맛없는 빵보다는 ㅅㅌㅊ라서
그러냐 난 그래도 맛을 추구하는편이라 해동하고는 못먹겠더라고
그렇게 사가는 사람들은 오븐이나 최소 에어프라이어는 있다고 봐여지 일반인 그리고 어지간한 업장 사람들도 급냉시켰던거 해동해서 한번 더 구우면 분간 잘 못해 특히 크로아상같은거 페이스트리류 - dc App
근데 에어프라이어는 처음의 상태로 가는거보단 좀 더 바삭해지지 않아? 그래서 나도에어프라이어 있는데 안하는거거든.. 크로아상이나 페이스트류같은건 상관없지만 그 외는 빵이 좀 바삭해지는거같던데
발뮤다있으면 거의 비슷함 ㅇㅇ 해동한것도 맛있음
발뮤다가 뭐임?
오븐
오븐 없음
아닌데 나 성심당 갈 때마다 진짜 엄청 사와서 냉동실에 넣어놓는데 맛 똑같은데
흠.. 내가 예민해서 그런가 뭔가 처음의 그 맛이 안나던데..
순수롤같은 롤케익은 걍 밀봉 잘 해서 냉동해놓고 먹기 3시간 전에 냉장해동하면 맛 똑같음 근데 작은메아리같은건 확실히 눅눅해지긴 하는데 나머지는 똑같음
근데 상온에 3시간 둬도 완전히 사왔을때의 빵온도가 안되던데 ㄹㅇ 된다고?
순수롤같은건 차갑게 먹어야 맛있고 원래 따뜻한 빵은 해동 후 오븐에 170도 3분정도 돌림
아니 우리집에 오븐이 없어
도넛은 해동 후 전자레인지 8초정도
그럼 맛 떨어진다고 느끼는게 당연함 오븐이나 에프가 있긴 해야됨
아 에프는 있긴한데 에프도 괜찮음? 근데 에프는 좀 바삭해지지 않음?
ㅇㅇ 맞음 에프는 바삭느낌
그니간.. 그래서 사실상 냉동고에 넣었다가 해동하느건 난 별로야 그럼 암튼 저렇게 많이 사가는 사람들은 집에 오븐이 있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