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abelog.com/tokyo/A1320/A132001/13005853/
https://maps.app.goo.gl/MjrRkCrMtto6uceq5
오랜만에 갔는데 여전히 타베로그 1위에 어울리는 완성도높은 맛을 보여줘서 감탄했음
이트인 안되고 멀어서 오봉뷰땅, 파리세베이유, 몽상클레르보다 우선순위에서 항상 밀렸는데 니시오기쿠보에 생긴 돈카츠 케이타 때문에 앞으로는 자주갈듯
역 근처 주택가보니 새로생긴 디저트가게도 많던데 하나씩 다 가보려고 계획중
1시 좀 넘어서 방문했고 노예약으로 웨이팅 30분정도 함
밀푀유랑 롤 오 마론, 가토 오 프류세즌 (그냥 과일쇼트) 세개만 포장해왔음
이트인만 가능했으면 최소 네개는 쳐먹고 왔을텐데 진짜 옆에 수준낮은 쇼콜라티에 매장 없애고 이트인석좀 만들었으면
적당한 당도의 마론무스랑 생크림이 정말 잘어울렸는데 시트대비 크림비율이좀 아쉬운
아테스웨이에서 가장 좋아하는 밀푀유
밑에 깔린 바나나무스가 너무진해서 호불호가 좀 갈리던데 난 패스트리랑 캐러멜크림이랑 같이 먹으면 밸런스가 딱 좋더라
나이프 없이 포크만으로는 세개를 같이 먹으려면 개판나는게 문제
키위, 오렌지, 딸기, 요나시 (서양배)가 들어있는 쇼트케잌
다른 파티세리의 쇼트랑 다르게 시트가 좀 밀도있는게 특징
생크림이 달지않아 오히려 과일단맛을 생크림이 살려줘서 좋음
ㅊㅊ
오
굿
내부에 사진촬영 금지였지? 저기 가볼까 생각했는데 너무 멀다보니ㅠ - dc App
맞음 쇼케이스랑 내부 촬영금지. 진짜 너무 멀어서 테이크아웃 하나 하겠다고 가기는 좀 그렇긴함 이트인이라도 되면 모를까. 지브리박물관이랑 같은 방향이라 거기갈일 있으면 돌아오는길에 들려도 좋음
쇼케이스 내부 촬영 금지 아쉽네 구글지도첨부 개추 합격 ㄱ다 ㄱ-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