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필요없는 지유가오카를 대표하는 파티세리


맛이야 말할것도 없고 가게 분위기, 직원들 접객태도, 계산편의성, 매장내부 촬영가능 등 여러가지 이유때문에 파리세베이유보다 약간 더 선호하는 곳


오픈시간도 다른가게들 보다 한시간 빠른 10시라 지유가오카 오면 가장먼저 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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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봉뷰땅


캐러멜라이즈 된 표면 안에 푸아르윌리암스 리큐르 베이스의 커스터드크림과 서양배 컴포트가 들어있음

쓴맛이 느껴질 정도의 바삭한 캐러멜층과 부드러운 크림, 달콤한 컴포트가 입안에서 정말 잘 어우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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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아몬드 파트사브레위에 커피버터크림과 초콜렛을 쌓고 마지막에 럼 베이스 가나슈를 덮은 디저트

처음 한입 먹으면 럼이 좀 쎄게 치고 오는데 진한 버터크림과 커피향, 고소한 아몬드와 카카오의 쌉쌀한 맛이 바로 덮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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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한테 안먹어본것중에 하나 추천해달랬더니 바로 골라준 스노브


라즈베리 소스가 코팅되어있긴 하지만 시각적 효과에 불과하고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피스타치오

라즈베리 무스를 약간 단단한 피스타치오 버터크림이 감싸고있음

피스타치오를 얼마나 때려박았는지 홍차로 입을 씻고나서도 계속 맴도는 진하고 농후한 맛 얘는 홍차보단 커피랑 먹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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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모므 (라비앙로즈)


올리브오일 비스큐이와 살구, 생크림, 커스터드크림, 로즈마리의 다채로운 조합

살구와 커스터드크림이 메인일거 같았는데 시트의 올리브오일이 생각보다 자기주장이 강했음

엄청 깊고 복합적인 맛이라 나중에 한번 더 먹어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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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봉뷰땅 오면 아이스 디저트는 꼭 먹어야됨

디저트의 디저트로 고른 클레오파트라


달콤한 살구소르베 안에 딸기무스 아이스가 가득차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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