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이고 다양한 미냐르디즈를 파는곳  


 소재와 향신료의 개성을 죽일건 죽이고 살릴건 살리면서 절묘하게 완성도를 높힌 아오야마에서 가장 좋아하는 디저트가게


 자리가 많지않아 이트인 하고싶으면 무조건 오전에 가는게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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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피스타슈 로즈)

  프랑보워즈의 산미와 달콤함, 루바브의 쓴맛과 새콤함, 장미향의 조합이 진한 피스타치오무스케잌의 감칠맛을 잘 보조해줘서 맛있었음

  많은 재료가 쓰였는데 향도 맛도 서로서로 방해가 안됨


  페카)

  오리지널블렌드 커피크림에 캐러멜무스, 아몬드와호두가 들어간 쿠키의 조합

  맛있긴한데 좀 평범했음


  누프 쇼콜라)

  바나나무스 케잌시트 사이에 아삼시럽이 들어있고 가나슈로 코팅한 디저트

  가나슈가 별로 달지않아 단맛은 바나나가 담당해서 보기와는 달리 가벼운 느낌으로 먹었음

  로즈마리를 비롯한 여러가지 복합적인 허브와 미약한 스파이향이 뒷맛을 개운하게 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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