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떡 색이 시커매 엄청.. 이제까지 먹어 본 파는 쑥떡중엔 쑥 제일 많이 들었음ㄷㄷ 질감도 다른 가게 쑥떡들보다 더 차지고 묵직함 떡이 묵직하긴 한데 크기는 작은 편임. 난 한번에 많이는 못 먹어서 작은게 좋더라ㅋㅋ 여튼 새 떡집은 정말 만족스러움ㅋㅋ 앞으로 쑥떡은 여기서 시켜먹으려고.. 추천해준 갤러야 고마워
ㅊㅊ
오
굿
집앞이라 종종 사먹는데 ㄹㅇ 쑥떡은 여기인듯
ㅇㅇ.. 나 쑥인절미 이곳저곳 많이 먹어봤는데 여기만큼 쑥향 풀풀나는 인절미는 첨이야ㅋㅋ
ㅊㅊ저 색 진짜 오랜만에 본다 울엄마가 쑥개떡 좋아해서 외할아버지가 봄되면 산으로 들로 다니면서 쑥캐서 직접 방앗간가서 쪄서 만든 쑥개떡색깔..쑥이 너무 많으면 섬유질땜시 안갈아진다고 방앗간에서도 엄청 눈치주셨댔는디 지금은 나이가 많으셔서 못묵은지 꽤됐음ㅜㅜ
오 망카롱도 나와 비슷한 추억이 있군ㅋㅋ 난 외고모할머니가 쑥개떡 만들어주셨었는데.. 인절미지만 쑥많이드가서 근가 쫀쫀해서 쑥개떡느낌도남ㅎㅎ
요즘쑥은 중금속 빨아들여서 아무거나 캐먹으면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