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대 후반 유럽 모 나라의 학원 브랜드 사와서 운영하는 한국의 모 제빵학교도 다녔고
바로 사촌 덕택에 유럽에서 3년 고생하고 온 젊은 빵쟁이임.
제빵학교(학원) 졸업하자마자 오스트리아로 이민간 사촌 덕택에 페이스트리 , 정확히는 비엔누주아리의 발상지 오스트리아에 비엔나의
실력 공인 받은 빵집에서 무급으로 일하면서 쉥겐 조약 이용하고 제주도 갔다 오고 하면서 9개월간 일함. 그리고 프랑스에서도 일하고
스위칠란트에서도 짧게 일함.
수준 높은 클래스 라는게 따로 존재 하는건 사실 이고 그게 유명세와는 별개임.
물론 그런 수준 높은 클래스는 엄청나게 비쌀수도 있고 그 비싼값을 치루고 배우겠다면 배우는 거지.
제빵학교에서 배운걸 바로 팔 수 있다는 생각은 버려야함. 그렇게 생각하면 수천만원의 수업료가 너무 비싼건 사실.
그리고 기업들이 판매하는 오븐, 믹서, 파이롤러, 발효기 식재료인 밀가루 , 버터 , 유제품 등등에 적급 협조하는
빵쟁이가 점점 유명해지더라고. 즉 친기업적인 빵쟁이, 제과사가 유명해지고 실력도 최고 라고 기업들이 자기들 세력 이용해서
홍보가 되는것이더라.
최고 실력자 라는 유명세와 실제 실력과는 별개라는 점 진짜 알고 있어야 함.
스타쉐프는 어떻게 되는건지 궁금했는데 그게 비법이였군 ㅋㅋㅋ - dc App
4-5년전에는 모 버터 절대 사지 말라고 쓰레기 라고 수강생들에게 말했던 사람이 그 후 모 버터 에 대해서 입이 마르게 칭찬을 함. 그 후 회사의 조직과 소개력으로 아시아쪽 마스터로 소개 되고 한국에서 현재 가장 실력있는 빵 쉐프로 자리잡은 스토리. 유명인들 유명해지는 스토리 들으면 괴기 소설 듣는 기분이지.
근데 궁금한게 언어는 어떻게함? 프랑스랑 스위스는 프랑스어한다고 치고 오스트리아는 프랑스어 안쓰지않음? 3개국어 이상하는거임? - dc App
영어 사용. 오스트리아 빈 / 스위칠란트 바젤 사람들은 일부 할아버지 할머니 빼고는 영어를 매우 잘함. 그리고 일 머리가 중요하지 언어는 서바이벌 언어 정도만 되면 상관 없는게 업장 이더라고. 프랑스 음식 맛집 주방 보면 불어 잘 못하지만 요리 머리는 좋은 불체자가 만드는 경우가 많음.
오… 감사…. ㄷㄷ - dc App
그 버터 혹시 프레지덩임?
괜히 대기업에서(네 말대로 유제품이나 버터 기계) 셰프들 고용하는 이유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지ㅋㅋㅋㅅㅇ ㅈㅇ ㅂㅇㅋㅍㄹㅅ ㄲㄷㅇ ㅇㄹㅇㅂㄹ ㅍㅇㅈ ㅋㅋㅋㅋ
질문이 있는데 오스트리아하고 스위쯜란드는 제과로도 프랑스 못지 않음?
어딜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