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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년

850 × 893 재단된 원형 캔버스, 유화

이 작품이 제작된 당시 과자-빵 연합제국의 전성기를 상징하는 작품으로,
동물성유제물감만을 캔버스에 펴발라 새하얗고 깨끗한 설원을 표현했다.
더럽혀지지않은 설원과 같이 순수한 동물성 생크림혈통의 우수성을 찬미하기 위해 제작되었으며, 당시 너무 단순하고 미술용 스파츌라 자국이 남는 등 기술적으로 부족하여 성의가 없다는 비평으로 좋은 평가를 받지는 못했으나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성심미술관에 전시되었다.

해당 작품 전시 전후 식물성민들이 작품에 대한 반달리즘을 여러차례 시도하였으나 모두 실패로 끝났으며 관련자들은 제17수용소에 구금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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