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씹쓰레기임 먹다가 도중에 토할거 같아서 버림 진짜

가격도 5천원대임 뭐 이따구로 처받음 돈 조온나 아까워

일단 비닐 뜯고 렌지 돌려야되는데 비닐이 안벗겨짐 싸구려 본드 써가지고 딱 들러붙어서 비닐이 벗겨지다 말고 접착부분은 용기에 붙은채로 여러 갈래로 찢어짐 여기서 첫빡침

뜯고보니 뭔 색소를 처부은건지 주황색임ㅋㅋㅋ 황치즈색ㅋㅋ 근데 냄새도 황치즈임 시발;; 여기서 망했다는 느낌이 바로 들었는데 일단 렌지 돌림

렌지 돌리니까 시큼한 냄새가 진동을 함 아 뭐지;; 하면서 첫 술 뜨는데 웩 시발 진짜 이거 황치즈 갖다 쓴거였음 황치즈 맛에 시큼하고 달고 짬 미친거같음

어디 황치즈 제품 만들고 남은거 여기다가 때려부은듯 맥앤치즈 안먹어본 인간이 맥앤치즈 사진 본담에 어 이거 요즘 유행하는 황치즈네 똑같은 공정에 꼽껴서 내놔야겠다 ㅎㅎ 한 느낌임

시발 진짜 주황색으로 새빨간 치즈소스인데 그 소스 식감도 치즈가 아니고 무슨 거품같았음 버석버석하고 기포있고 대체 정체가 뭐임?

맛도 식감도 너무 역함 산패해서 썩은 기름 부산물로 만든거 같음 ㅅㅣ발 이거 개발한 인간은 하루 빨리 지구와 인류를 위해 퇴사하시고 다른 직업 찾길 바람 이건 음식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