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주가 50대고

동작구 건물 가치는 한 50억정도 되는데 




건물주가 

자기 아는 사람 / 친구들 데리고 우리가게 찾아옴..



계산은 하는데

알지? 건물주오면


나도 신경쓰여서

서비스로 케이크로 내주고

인사드리고 그러는데


내 생각에 좀 자랑하려는 심리같음

사람 데리고와서 약간 대접받는 척 그런거..



2주에 한번정도 주말에 그러는데

어제도 자기친구 6명이랑 데꼬와서 

내가 인사드리고 케이크 주고했는데

어제는 6명이라 홀케이크 거의 한판 나가는데 좀 그랬음  



물론 나한테 명절에 선물 챙겨주기는하는데 (스팸하고 꿀 받음) 

좀 그러네 얼굴 굳이 보기도 싫고

서비스 나가는것도 싫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