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각자 따로 프랑스 다니다가 여러명이 파리만 이틀 같이 다니게 되었는데

나는 당근 새벽부터 줄 서서 고생 고생해서 여러가지 사옴.


일부러 만족하게 잘 먹게 하려고 아침을 아주 부실하게 준비한 후 11시반경 먹게 했지.

그런데 다들 너무 달아서 설탕맛 빼고 뭔 맛인지 모르겠다면서 예의상 조금씩만 먹고 근처 가게에가서 치킨 샌드위치 사먹더라.



여의도에 있는 얀 쿠르베 가게도 사람이 거의 없고,  옆에 있는 가게는 사람들 줄 선다고 하던데

한국인들 입맛으로는 최고 실력자들의 맛을 이해 못 하는듯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