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각자 따로 프랑스 다니다가 여러명이 파리만 이틀 같이 다니게 되었는데
나는 당근 새벽부터 줄 서서 고생 고생해서 여러가지 사옴.
일부러 만족하게 잘 먹게 하려고 아침을 아주 부실하게 준비한 후 11시반경 먹게 했지.
그런데 다들 너무 달아서 설탕맛 빼고 뭔 맛인지 모르겠다면서 예의상 조금씩만 먹고 근처 가게에가서 치킨 샌드위치 사먹더라.
여의도에 있는 얀 쿠르베 가게도 사람이 거의 없고, 옆에 있는 가게는 사람들 줄 선다고 하던데
한국인들 입맛으로는 최고 실력자들의 맛을 이해 못 하는듯 해.
사실 다 너처럼 이름만 믿고 찾아간 사람들이 줄 서있는거 아니었을까?
ㅋㅋ
니가 이름빨로 너무 고평가하는중이란 생각은 안듬? 진짜 맛있는건 누가먹어도 맛있어야한다고봄. 물론 입맛차이가 있을순있는데 한두명도아니고 여러명이 다그런다? 흠 - dc App
나도 윗댓에 동의ㅋㅋ 본토에서나 우리나라에서나 세드릭, 얀쿠브레 먹고 진짜 맛있다! 하는 한국사람 난 진짜로 한명도 못봤음
짜고 기름진거 먹고 입가심용으로 만드는 디저트를 아침 부실하게 멕이고 그마저도 시간지난다음에 먹이면 시발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