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목도 뭐 스모어쿠키 바치케 할미입맛저격 흑임자 이러면서 메뉴 다 거기서 거기고
리뷰 사진 보면 걍 홈베이킹 좀 깔짝대다 어 나정도면? 싶은애들이 연것같은 가게 개많음
물론 제과제빵뿐만 아니라 요식업계자체가 기본도 없이 창업 뛰어드는 사람들 많다지만..
보다보면 와 이 사람은 배운사람이네.. 아 이사람은 진짜 홈베이킹 하다왔네... 구분이 됨
쇼츠에도 초보사장이랍시고 뜨는 사람 많던데 진짜 기본도 안되어 가지고 창업 하는거 좀 안했으면 좋겠더라
아이싱도 제대로 못하면서 왜 하는거임..
아이싱 개떡같이 하면서 좋다고 사진이랑 릴스찍어서 게시글 올리는데 보면 무슨 자신감과 무슨 생각으로 가게 열었는지 궁금하긴 함
아이싱 진짜 개떡같이못해서 첨해보는사람급이던데 그럼 아이싱하는품목을 빼던가 연습을 빡세게 하던가...
원래 장사는 기술로 하는거 아님 - dc App
아무리 그래도 타르트에 케이크시트 넣는 만행은 이해하기 힘들어
ㄷㄷ
시장 따라가는거지 뭐 항상 빵드젠 만들어여하나 - dc App
만들어줘
인스타보면 홈베이킹수준으로 사진올려놓고선 장사잘된다고 하는거보면 이게맞나 싶을때가 많음 - dc App
그래서 나도 가게 차릴수 있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듬 진심 촌스러운건 둘째치고 인스타 바이럴만 돌려대면 결국 장사 되더라
아이싱 진짜..ㅋㅋ제발 센터좀 맞추고 했으면...
짤남 누구임?
그 누구지 비투비 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