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긴건 도라야끼 처럼 생겼고 밀대신 100% 보리를 썼다고 함
식감은 수분 가득 푹?신 질?척한데 제누아즈 만들때 생반죽의 냄새가 강하게 난다
빵 자체에 단맛이 베어 있는걸 보니 빵보다는 케이크나 카스테라 스타일로 만든게 아닐까
팥은 식빵에 버터 발라 놓은듯 아주 옹졸하게 들어가 있음
여행지 상품 치고는 양이 제법 되기도 하고 가격도 크게 나쁘지 않아서 봉하마을에 방문했다면 딱 한상자만 사볼만함
(13000원)
그 바위
올라가서 내려다 본 모습
- dc official App
찰보리빵아님?
맞음 - dc App
한상자에 몇개 들음?
20개 - dc App
무섭노
ㄴㅁㅊ
ㄴㅁㅊ
맛은 그냥 쏘쏘한 찰보리빵이고 주변에 카페 하나있음 바위까지는 어떻게 올라간거야? 막아놨는데
바위는 올라갈 수 있고 뛰어내리거나 접근하지 못하게 난간식으로 철조망 쳐져있음 그리고 뛰어내렸던 포인트만(대충 4~5평 넓이정도) 나무울타리+자물쇠로 막혀있어 - dc App
자물쇠로 채워진 곳은 마지막사진 오른쪽 둥그런 돌 2m 아래 있어 - dc App
ㄴ글쿤 작년에 갔을땐 저기까지 가보지도 못했거든
20개 만삼처넌이면 나쁘진 않네 ㅋ
느검마요
한녀벌레 아줌마 실베와서 남자탓,일본탓,반일 작작하세요
그립읍니다....
찰보리빵 찐으로 맛있음
내려다본모습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