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들한테 사랑받는만큼, 직원들이 열심히 해주는만큼 베푸는 곳들 있음
라바즈도 직원들 싹데리고 프랑스갔다오고
코운코운도 직원들 데리고 후쿠오카 갔다오고
르와지르도 한번씩 어디 갔다오는거같고
라바즈 코운코운은 인스타 올리는거 보니까 경비 대준거같던데
가족이라 성향이 비슷하신건가
기습숭배맞음ㅇㅇ
집이 잘살아서 그런곳들 있겠지만 개같이 굴리고 아무것도 안해주는곳이 대부분이긴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