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이나 주로 몸 쓰는 일은
학교 학원 같은 시스템 교육보다 여전히 1:1 도제식 교육에 의존하기 때문에 교육기관과 현업의 입장차이가 클수밖에 없다
제과제빵도 마찬가지
고용주 입장은 학교 학원에서 미리 배워서 들어와라 하지만 학교나 학원에서는 현업에 바로 투입할 인적자원을 만들어내지 못하고 신입은 현장에서 사수에게 일을 배우기를 기대함
이게 누가 맞고 틀리고의 문제는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