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샵들도 다 해외 셰프들 꺼 보고 만들고
작은 가게들은 유명샵꺼 보고 비슷한 가게들 보고 베끼고
나 일하던 가게도 사장님 메뉴개발할때 걍 해외 서적들 찾아보고 국내에서 안보이는 스타일중에 하나 골라서 베껴서 내는데 잘나감
책에서 본거 살짝만 바꿔서 제품내고 인스타에는 어디서 영감을 얻었다 먹으면서 이런 느낌을 받으셨음 좋겠다 고민 많이하면서 완선해낸 제품이다 올림
독창적인거 하는데 거의 없지 않나 솔직히
특허내고 그런것도 좀 꼴불견같음
그렇게 안 유명한 가게들중 오 여기 스타일 특이하네 독특하게 했네 생각한곳 두군데정도 있는데 이름이 기억이안나네
안베껴도 어차피 다 클래스듣고 창업하는거라 결국 어디서본게 저기도있고 그러더라 ㅋㅋ - dc App
해외 실력자들은 자기 제품을 유일한 독창성 이라고 생각 안하더라. 이미 선배들이 다 해본 모양에서 나온거라고 한다는 군. 실력 없는 사람들이 가진 밑천이 그것밖에 없으니 ㅂ ㄷ ㅂ ㄷ 하는거겠지.
맞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