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은 믿음지수가 제곱근으로 뛰고 통통가지도 1.5까지 계수 붙어서 괜찮은데 사장님이 마르거나 날씬하면 존나 의심스러움 뭔가 사장님이 살집이 있으면 이거저거 많이 드셔보고 연구하셨을거 같은데 아니면 그냥 바이럴이라거나 인테리어나 디자인만 이쁘지 맛은 그냥 그렇거나 별로일 것 같으서 안가게 됨;;;; ㄹㅇ루… 우리 집앞에 있는 동네빵집 사장님도 뚱뚱하시거든? 키가 언뜻 봐도 185는 돼보이시고 100키로는 가뿐히 넘길 것 같은 비쥬얼인데 진짜 소보루빵만 사먹어도 혀가 극락간다;;; 사장님이 덩치가 크셔서 그런가 맛도 맛이지만 빵 크기도 혜자스러운게 소금빵도 진짜 이거 소금빵 맞누? 싶을 정도로 일반 우리가 아는 그 소금빵의 크기보다 3배는 큰데 2500원에 파시거든? 그것도 헤으응 존나 맛있음;;
극존칭 ㅋ
BMI 지수는 탄수화물계에서 거의 작위 수준이다;;; 초고도비만만 아니라면 레이먼킴 정도 살집이었을 때 거의 과학임 공작각하 백작각하 ㄷㄷ
나도 일하면서 살찌고 충치생김 단거 좀 그만 먹으래
단걸 좋아한다고 돼지일 필요는 없잖아?
근데 제곱근이면 내려가는거 아니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