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원래 좀 외곽에 한적한 주택가였다가
신축 아파트 엄청 생겨나고 그런곳이라
한 2-3년전부터 메가커피,빽다방같은 프차는 물론
개인카페도 30개 이상 생겼음
치킨집보다 개인카페가 더 많을정도
난 단걸 워낙 좋아해서 일주일에 두번정도 배달로 디저트를 시키는데
평가할때 기준을 ㅍㅅㅌㅊ를 투썸 ㅍㅎㅌㅊ를 이디야로 잡고
투썸보다 맛있는 개인카페는 딱 한개있고
나머지는 이디야보다 다 맛없음
이걸보고 느낀게 정말 형태만 갖출줄 알면 개나소나 창업하는구나 느낌
가격은 가격대로 사악하고 맛은 좆같이 없고
이런거 먹고 맛있다고 평점 잘주는 여자들의 정신세계가 궁금
내말이이거야씨발
여기도 가격 생각하면 별로인 곳 많더라 내가 만든거랑 차이가 없음 난 그냥 취미로 하는 사람인데
투썸이 맛있다고? 투썸 맛잃은 지 오랜데
투썸보다 못하는 매장들이 대부분이긴함
넌 배달만 시켜먹으니까 맛이중요하지만 나가서 새옷입고 노가리까고 인스타용 사진찍고 하려고 카페가는 사람도 많아서 걍 생각보다 아무생각없이들 간다고봄. 알바 이쁘고 잘생기거나 약간 친절하면 리뷰도 잘써줌
ㄹㅇ빵맛 분석가 아니면 대체로 빵맛 상향 평준화된 상황에선 분위기 인테리어 교통 이런게 중요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