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원래 좀 외곽에 한적한 주택가였다가


 신축 아파트 엄청 생겨나고 그런곳이라


한 2-3년전부터 메가커피,빽다방같은 프차는 물론


개인카페도 30개 이상 생겼음


치킨집보다 개인카페가 더 많을정도


난 단걸 워낙 좋아해서 일주일에 두번정도 배달로 디저트를 시키는데


평가할때 기준을 ㅍㅅㅌㅊ를 투썸 ㅍㅎㅌㅊ를 이디야로 잡고


투썸보다 맛있는 개인카페는 딱 한개있고


나머지는 이디야보다 다 맛없음 


이걸보고 느낀게 정말 형태만 갖출줄 알면 개나소나 창업하는구나 느낌


가격은 가격대로 사악하고 맛은 좆같이 없고


이런거 먹고 맛있다고 평점 잘주는 여자들의 정신세계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