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 바르고 구웠는데 우유를 냉장고에서 바로 꺼내 발라서 그런건가? 표면에 기포 생김.. 기포 생긴 이유가 우유때문 맞을까?
댓글 30
오
과갤러 1(211.224)2024-03-0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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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27 13:30
답글
우유바를때 반죽 온도가 높아서?
익명(218.157)2024-03-06 21:24
답글
예아
b.b(jb2748412)2024-03-06 21:25
답글
오븐 35도로 발효했음 좀 높았나.. 내 오븐 최저온도가 35도라
익명(218.157)2024-03-06 21:27
답글
아 글잘못봣네 우유바르고급ㆍ지말고 꺼냇을때발라보셈
b.b(jb2748412)2024-03-06 21:27
답글
다 구운 다음에 우유말고 버터같은거 바르라고??
익명(218.157)2024-03-06 21:28
답글
아니우유를굽고나서꺼내고발라보셈
b.b(jb2748412)2024-03-06 21:29
답글
빵이 축축해지지않나? 막구엇을때 먹으니까 겉이 바삭해서 맛있던데
익명(218.157)2024-03-06 21:30
답글
어차피윗부분은 바삭해서 흡수안되고 계란물바르듯 솔로조금만바르면됨
b.b(jb2748412)2024-03-06 21:31
답글
그렇구나 우유는 무조건 굽기 전에 발라야되는 거인줄
익명(218.157)2024-03-06 21:33
답글
담엔 다 굽고나서 뭐든 발라봐야겠음 ㄱㅅ
익명(218.157)2024-03-06 21:43
팔아도 되겠다
여러분메롱(731y3p7glv93)2024-03-06 20:56
한김 식은 식빵 죽죽 찢어먹으면 갸꿀맛임 - dc App
어두운 욕구(petrichor1121)2024-03-06 21:24
ㅊㅊ
과갤러 2(210.124)2024-03-06 21:25
첫작치곤 ㅆㅅㅌㅊ네 색이 살짝 연한 것 같긴 한데 이건 뭐 취향차이니....
과갤러 3(121.136)2024-03-06 21:50
답글
의도한 건 아니고 오븐 바깥에서 보니까 너무 구워지는거 같에서 레시피보다 3분 덜구움.. 꺼내고보니까 색이 좀 연하더라 ㅋㅋ 유리너머로 보니까 가늠을 못하겠어 ㅋㅋ
익명(218.157)2024-03-06 21:54
답글
오븐 조명이 보통 노란색이니 처음엔 혼동하기 쉬움 ㅋㅋ 여러번 시도하고 관찰하면서 느낌을 익혀보면 슬슬 감이 올거임
과갤러 3(121.136)2024-03-06 22:00
과갤러 4(121.131)2024-03-06 22:35
와 잘한거같은데? - dc App
멜라티스_로스터리(wldnjs0420)2024-03-07 02:05
왤케 잘함?ㅋㅋㅋㅋ 내 첫 식빵은 납작했는뎅ㅋㅋㅋ
익명(118.235)2024-03-07 06:29
잘구웠음
익명(dcvaluma)2024-03-07 12:20
답글
물론 540g 이면 더 부풀릴 수 있음.. 최적화되면.. 지금은 기본적인 부분 하나씩 체크해봐야 함. 처음이면 상당히 잘 해놓음
익명(dcvaluma)2024-03-07 12:22
답글
1차 냉장고에서 저온발효했는데 이것도 영향 있을까?
익명(218.157)2024-03-07 12:40
답글
냉장고에 둔 건 영향이 있다. 수포가 생긴 건 냉장고에 두어기 때문이라고 보면 된다. 여기에 대해 과학적으로 정확히 밝혀진 내용은 없는 편이야. 맛이나 식감에 큰 영향이 없다면 신경 써도 되지 않아도 될텐데, 식빵같은 경우에는 개인적으로는 볼륨이 약간 줄어 들기도 했다. 특히 이차 발효를 냉장고에 두는 경우에 수포가 생김은 물론 볼륨이 크게 줄어 들기도 했다. 이 경우에는 반죽이 오랜 시간 발효 되는 동안 점차 탄력을 잃게 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개인적인 추천은 탄력을 잃고 볼륨이 적어지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비타민 C 0.2%를 배합에 추가해 보길 권한다 비타민 C는 반죽 의 교환 반응을 억제해서 반죽의 쳐짐을 막아주기 때문이다 1차 발효에서 냉장고에 숙성 했을 때 볼륨을 감소 문제는 없다.
익명(dcvaluma)2024-03-07 13:02
답글
우선은 믹싱을 최적화 해보길 권한다
익명(dcvaluma)2024-03-07 13:04
답글
오오 진짜진짜 감사함! 믹싱은 반죽기써서 나름대로 잡아본 건데 연습 감 잡으려면 여러번 해봐야할듯! 프랑스밀가루에 비타민씨는 왜 들어가나 했더니 그런 이유가 있구나
익명(218.157)2024-03-07 13:45
답글
프랑스 밀가루가 비타민 C가 첨가되는 이유는 원래 그쪽에서 나는 밀가루 자체가 약해서 그래. 북미 쪽에서 생산 되는 밀가루가 품종도 그렇고 기후도 그렇고 단백질 함량이 높은 원맥에 생산 되기가 좋은 환경 이거든. 이건 그냥 추측인데 프랑스는 좀 다른 거 같아. 지중해 기후라서 그런지 몰라도 프랑스는 밀가루 블랜드 할 때 단백질 함량이 높지 않은 연질밀을 섞기도하거든. 북미 쪽에서는 주로 경질밀과 봄밀을 쓰기 때문에 단백질 함량이 아주 높은 밀가루도 생산 되고.
익명(dcvaluma)2024-03-07 15:11
답글
그런데요새는 사람들이일 일이 성분을 찾아 보니까 그냥 전통적인 제빵 어깨에서도 첨가물이 그렇게 좋지 않은걸로취급을 받기도하거든 사람들이 그런걸 신경 쓰니까 약간 곡을 느낌 이라는 브랜드에서는 첨가물을 죄다 빼는 추세인거 같아 이게 최근거라기 보다는 아마 또 한 80 년대 일 거야 그때 거의 처음으로 밀가루 의 비타민 C를 빼 달라는 요청을 한 사람이 있었거든 이 사람은 제 군사 의 반대도 불구하고그냥 빼고서 해 달라고 했던 거지 그런데 빵이 잘 나왔어 이 밀가루 짧은 사가 어디 있냐면은 비용이라는 브랜드 되거든 에서레트로도르 밀가루 야이 빵 이름이 아마도 루 스 티크 일 거야이 빵은 유명한 제빵 교제들에서는 한 번씩 레시피가 나오거든 방법이 되게 간단하고 약간 치아바타 비슷한 빵인데 맛은 좀 다르지
익명(dcvaluma)2024-03-07 15:23
답글
무슨말인지 다 알아듣진 못하겠는데 암튼 정보 감사해 ㅋㅋ 프랑스밀 사다놓긴 했는데 아직 사용해보진 않았는데 다루기 어렵다는 말만 들음.. 맛도 그렇고 어떤 느낌일지 기대됨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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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바를때 반죽 온도가 높아서?
예아
오븐 35도로 발효했음 좀 높았나.. 내 오븐 최저온도가 35도라
아 글잘못봣네 우유바르고급ㆍ지말고 꺼냇을때발라보셈
다 구운 다음에 우유말고 버터같은거 바르라고??
아니우유를굽고나서꺼내고발라보셈
빵이 축축해지지않나? 막구엇을때 먹으니까 겉이 바삭해서 맛있던데
어차피윗부분은 바삭해서 흡수안되고 계란물바르듯 솔로조금만바르면됨
그렇구나 우유는 무조건 굽기 전에 발라야되는 거인줄
담엔 다 굽고나서 뭐든 발라봐야겠음 ㄱㅅ
팔아도 되겠다
한김 식은 식빵 죽죽 찢어먹으면 갸꿀맛임 - dc App
ㅊㅊ
첫작치곤 ㅆㅅㅌㅊ네 색이 살짝 연한 것 같긴 한데 이건 뭐 취향차이니....
의도한 건 아니고 오븐 바깥에서 보니까 너무 구워지는거 같에서 레시피보다 3분 덜구움.. 꺼내고보니까 색이 좀 연하더라 ㅋㅋ 유리너머로 보니까 가늠을 못하겠어 ㅋㅋ
오븐 조명이 보통 노란색이니 처음엔 혼동하기 쉬움 ㅋㅋ 여러번 시도하고 관찰하면서 느낌을 익혀보면 슬슬 감이 올거임
와 잘한거같은데? - dc App
왤케 잘함?ㅋㅋㅋㅋ 내 첫 식빵은 납작했는뎅ㅋㅋㅋ
잘구웠음
물론 540g 이면 더 부풀릴 수 있음.. 최적화되면.. 지금은 기본적인 부분 하나씩 체크해봐야 함. 처음이면 상당히 잘 해놓음
1차 냉장고에서 저온발효했는데 이것도 영향 있을까?
냉장고에 둔 건 영향이 있다. 수포가 생긴 건 냉장고에 두어기 때문이라고 보면 된다. 여기에 대해 과학적으로 정확히 밝혀진 내용은 없는 편이야. 맛이나 식감에 큰 영향이 없다면 신경 써도 되지 않아도 될텐데, 식빵같은 경우에는 개인적으로는 볼륨이 약간 줄어 들기도 했다. 특히 이차 발효를 냉장고에 두는 경우에 수포가 생김은 물론 볼륨이 크게 줄어 들기도 했다. 이 경우에는 반죽이 오랜 시간 발효 되는 동안 점차 탄력을 잃게 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개인적인 추천은 탄력을 잃고 볼륨이 적어지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비타민 C 0.2%를 배합에 추가해 보길 권한다 비타민 C는 반죽 의 교환 반응을 억제해서 반죽의 쳐짐을 막아주기 때문이다 1차 발효에서 냉장고에 숙성 했을 때 볼륨을 감소 문제는 없다.
우선은 믹싱을 최적화 해보길 권한다
오오 진짜진짜 감사함! 믹싱은 반죽기써서 나름대로 잡아본 건데 연습 감 잡으려면 여러번 해봐야할듯! 프랑스밀가루에 비타민씨는 왜 들어가나 했더니 그런 이유가 있구나
프랑스 밀가루가 비타민 C가 첨가되는 이유는 원래 그쪽에서 나는 밀가루 자체가 약해서 그래. 북미 쪽에서 생산 되는 밀가루가 품종도 그렇고 기후도 그렇고 단백질 함량이 높은 원맥에 생산 되기가 좋은 환경 이거든. 이건 그냥 추측인데 프랑스는 좀 다른 거 같아. 지중해 기후라서 그런지 몰라도 프랑스는 밀가루 블랜드 할 때 단백질 함량이 높지 않은 연질밀을 섞기도하거든. 북미 쪽에서는 주로 경질밀과 봄밀을 쓰기 때문에 단백질 함량이 아주 높은 밀가루도 생산 되고.
그런데요새는 사람들이일 일이 성분을 찾아 보니까 그냥 전통적인 제빵 어깨에서도 첨가물이 그렇게 좋지 않은걸로취급을 받기도하거든 사람들이 그런걸 신경 쓰니까 약간 곡을 느낌 이라는 브랜드에서는 첨가물을 죄다 빼는 추세인거 같아 이게 최근거라기 보다는 아마 또 한 80 년대 일 거야 그때 거의 처음으로 밀가루 의 비타민 C를 빼 달라는 요청을 한 사람이 있었거든 이 사람은 제 군사 의 반대도 불구하고그냥 빼고서 해 달라고 했던 거지 그런데 빵이 잘 나왔어 이 밀가루 짧은 사가 어디 있냐면은 비용이라는 브랜드 되거든 에서레트로도르 밀가루 야이 빵 이름이 아마도 루 스 티크 일 거야이 빵은 유명한 제빵 교제들에서는 한 번씩 레시피가 나오거든 방법이 되게 간단하고 약간 치아바타 비슷한 빵인데 맛은 좀 다르지
무슨말인지 다 알아듣진 못하겠는데 암튼 정보 감사해 ㅋㅋ 프랑스밀 사다놓긴 했는데 아직 사용해보진 않았는데 다루기 어렵다는 말만 들음.. 맛도 그렇고 어떤 느낌일지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