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갔을때 호텔 조식으로 나온 초코빵? 같은데 둥글고 넓적하면서도 되게 달았음.. 초코도 진하지 않고 적당하고, 위에 뿌려진 저 흰 가루는 단순한 설탕은 아닌데 꽤 달아서 초코랑 잘 맞았음.. 진짜 이름을 도저히 모르겠는데 혹시 아는 빵갤러있노 ㅜ.. 한국에도 파려나 모르겠네
그냥 시나몬 롤빵 아님?? zimtschnecke ??
그런가? 겉은 꽤 바삭했는데
그냥 퍼프패스트리 초코넣고 만거아님? 독일어론 Schoko Schnecken라 하는듯
시나몬롤이랑 별차이없긴한
에스카르고. 달팽이 닮았다고 프랑스어로 에르카르고임
피스타치오 넣고 초록색으로 하는 것도 있고 초콜릿 넣은 것도 있고 독일에선 대마씨 페이스트 넣고 많이 먹음
와 이거 맞는것같음 ㅁㅊ.. 빵신님 감사합니다 ㅠㅠ
초코에 뭔가 씹히는거 있었으면 대마임
보통 한국에선 초콜렛 롤이나 그런이름으로들 팔고 이 계열 대표는 뻉오레장
퀸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