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이 살벌해서 진짜 그냥 구경만 하고 옴
폭식&파산 각오 하고 간 건데 가격 보고 정신 차림 폭식증 정신병도 자본주의 앞에선 장사 없더라 ㅎ
대신에 다이소 가는 길 구석탱이에 있는 베이커리카페 쉬러 들어갔는데 빵 퀄리티가 ㅅㅌㅊ였어
평일인데다가 입지 안 좋고 인테리어 무성의한데도 자리 다 차있던 거 보면 생각보다 입소문 타고 유명한 곳일지도...?
괜찮은 빵집 발굴한 것 같아서 기분좋음ㅎ
고터 갈 일 있으면 함 가봐 가격도 착함
근데 방금 검색해보니 체인점이었노 머쓱ㅎㅎ;; 아무튼 고터점 ㅅㅌㅊ
그리고 지하상가 반포역쪽으로 쭉 가면 제일 끝에 좀 허름한 빵집 하나 있는데
거기 개 큰 대왕 맘모스빵 존나 큰데 오천원밖에 안 해서 다음에 사볼 예정임ㅋ 딱대라
ㅈㅅ 바이럴아님 이날 쫄쫄 굶다가 첫끼로 먹은거라서 맛있다고 느낀걸수도 있음
여기 저렴해서 은근 입소문 탄 곳
오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