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라이어로 굽고있는 초보입니다.
매번 구울 때마다 크러스트가 짙고 두껍게 나타납니다.
에어프라이어의 최대온도가 200도라, 레시피보다 온도가 낮은데도 크러스트가 짙네요.
레시피보다 시간도 2분 줄여서 하고 있는데, 어느정도로 줄여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현재 크러스트에 가끔 탄맛도 섞여있길래, 줄이는게 맞는 것 같은데, 내부가 다 익을려면 어느정도면 충분한가요?
에프 온도는 200도, 굽는 시간은 11분, 레시피는 꾸움 소금빵, 크기는 밀가루 220그람 기준 8개나오는 레시피입니다.
보통의 판매되는 소금빵과 유사한 크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