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처음 구웠던 피자
냉동 한국 공장제 모짜렐라 대충 만든 토마토소스 시금치
질겅질겅하고 다 안 익었지만 맛있게 먹은 기억이 난다
2트
오스트리아에서 맛있게 먹어서 만들어본 주키니 피자
나름 도우랑 소스 연습을 해서 나아졌을 때
도우가 맘에 들어졋음
겉 바삭 안 쫀득
밤새 놀다 들어와서 피자가 너무먹고싶어 새벽5시에 도우발효까지 해서 구웠던 거
원래 취하고 배고프면 맛있잖아
진심 개맛있게 먹었다ㅋㅋㅋㅋ
허니 페스토 화이트 ?
꽤 좋은 조합
여기서부터 화덕 재현을 위해 토치를 도입
어색하고 못생겼지만 불맛이 나름 났었어
허니 화이트 2
가족 파티 때 구웠던 거
급하게 해서 완전 망함 ㅋㅋㅋ
뉴욕치즈피자
얇게 구웠는데 꽤 좋았다
페퍼로니 체다
처음 시도한 시카고
압도적인 치즈의 맛..
터키식 전통 피자 피데
피망향이 꽤 큰 역할이야
마르게리타 과도기
토치질도 나름 익숙해졌다
페퍼로니
여기부터 새 방법을 또 도입했는데
피자오븐도 화덕도 없으니 기존 오븐의 단점을 메꾸려고 후라이팬에다 도우를 초벌해서 급속도로 도우 버블을 불리고 밑바닥을 익혔어
그리고 이게 나같은 화없찐에게 정답이엇음
마르게리타도
드디어 마르게리타같아졌다
비주얼도 맛도 치즈빼고 이탈리아에서 먹던거랑 똑같음
치즈는 진짜 현지 부팔라의 맛이 넘사더라
시카고 2
루꼴라 프로슈토
진짜 화덕마냥 밑바닥도 완성함
세인트루이스식 무발효 씬피자
도우가 무발효로 바삭한 크래커 느낌인데
만드는데 오래 안걸리고 가볍게 맛있게 먹을 수 있어 좋다
비프 페퍼로니 콤비네이션
로제 치킨 할라피뇨
그 피자
페퍼로니 앤 랜치!
랜치에 파슬리 때문에 비주얼이 죽은 거 빼고 ㅆㅅㅌㅊ였음
소시지 바이트 골드 스테이크 ㅋㅋ
투머치긴 했는데 색다른 시도였어서 좋았다
치즈바이트 한국식 고구마 피자
바이트 만드는거 진짜 재밌음 추천
오리지널 디트로이트
무식하게 아메리카답게 맛있어서 헛웃음났었음
콤비네이션 디트로이트
오리지널이 낫더라
뉴욕식~
근본 중 하나다운 맛
색다른 시도였던
연어 크림치즈 피자
크림치즈 연어에 딜 양파피클 케이퍼로 밸런스 맞췄어
외전 피자빵~
난 피자에 미친놈임
24년도에도 많이 구워올게
퀄리티 올라가는거 보소 ㄷㄷㄷㄷㄷㄷㄷㄷ
님 닉변한거임?
우리집 옆집으로 이사올래?
저 똥오븐으로 저걸 만든거야? 내 똥손 반성한다
진자최고다 비주얼도 팔아도되겠음. 너네집 말티즈가되고싶음
퀄리티 발전속도가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