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랭도 퍼펙하게 쳤고 희생반죽도 별로안꺼지게 잘섞고 믹싱도잘햇음.....맛은 희안하게 잇음... 식감도 폭신한데위로 쌓이지를 않고 퍼져버리네스쿱이랑 잘주 둘다 똑갘음 ㅠㅠ 이유가 대체멀까...반죽과정은 잘햇는뎅....왜 자꾸 어둠에서 연성되는 팬케익이되냐..
존내 뜨거운 무쇠팬에 해야하는건데 알미늄팬에 해서 그런 거 아님???
그런가....ㄹㅇ 굽는문제말곤 없는거같은데 반죽이 뭔가 탄탄하게안되고 불에닿으니까 녹는느낌???? 근데 머랭이랑 섞는건 진자 잘했어
더 약한 불에서 더 오래 굽는게 어떰? 가운데에 반죽이 덜 익어서 흐물거리니까 뒤집었을 때 무게를 받쳐주지 못해서 저렇게 튀어나오는 것 같음 아니면 반죽을 지금보다도 덜 죽여서 반죽 자체를 더 가볍게 하는 것도 시도해볼만할듯
머랭을 여기서 더치면 너무퍽퍽하고 잘안섞이더라고 반죽은 진자 잘했는데 ㅠ 굽는게문제같움 ㅠ
뚜껑 덮고 안 구움?
물한스푼넣고 두덮햇는데 저 꼴남 마음아파서 타르트나구울라고..
타르트링끼고 구워바 뒤집기 전에 충분히 익을 수 있게 더 약하게 오래 굽고
c-300이 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