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만들어보니까
그럴만하다라는 생각이 안든건 아닌데
난 초짜니까 힘든거고
솔직히 빵집은 정형화된 레시피로 찍어내면 되는거잖아

사먹어보면 별것도 아니고 맛대가리 없는데
이제 7, 8천원 우습게 넘어가는 빵이 너무 많은 거 같음
가격 올릴 줄만 알지 내릴줄은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