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수라서 긴장이고 뭐고 없다
그냥 내가 쫄병들 밑에서 제과 품목 만드는 일 하는거라 생각하고 보겠다
제품평가에 가장 신경쓸것이다
물론 만드는 공정에도 많이 신경쓰고
집청소도 예전보다는 많이 하니까 위생적인 부분 제조공정 B 도 좀 더 수월하게 하겟지
제과 실기 내가 언제 합격하든간에
제빵 준비는 안할수도 있음
제과를 언제따게 되든간에 ㅈㄴ 어렵게 역대급으로 어렵게 마음고생 해서 따게 된거라
만드는 시간도 더 오래걸리고 힘도 더 쓰고 성형까지 해야해서 복잡한 제빵은
준비 안할수도 있음 ㅋㅋㅋㅋ
취미로 베이킹 하겠다더니 제과 실력이 너무 형편이 없었던 경험들을 갈아 엎고
실력 늘려서 반드시 좋은 결과로 시험 잘 보겠다
그래 시험잘보고 와
고맙다
6수정도면 익숙하겠네 ㅋㅋ 그냥 또 행사참여하러 간다고 가볍게 생각해 ㅋㅋ 연습때 잘 됐으면 마음만 편히 가지면 금방 붙겠지
가면갈수록 수월하게 하긴함 근데 오늘도 실패각 나옴 ㅋㅋㅋ 치즈케이크 다 제출했는데 실패예상하고 다시 준비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