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12시 쯤에
밀가루 강력 250g
물 175ml
소금 5g
냉동실에 밀폐해놨던 인스턴트 드라이 이스트5g
물기 없어질때까지 손가락으로 저어주고 랩으로 싸고 냉장고
오늘 일어나서 한번 모양 잡아주고 냉장고
방금 상태 보는데 꼬집어서 들어올리면 창문 그딴거 없이 그냥 반죽 째로 들어올려짐. 뭔 고무같음.
암튼 모양 잡아주고 냉장고에 다시 넣었는데
원래 그럼? 왜 내 반죽만 고무가 됨? 더 기다려야 하나요?
어제 밤 12시 쯤에
밀가루 강력 250g
물 175ml
소금 5g
냉동실에 밀폐해놨던 인스턴트 드라이 이스트5g
물기 없어질때까지 손가락으로 저어주고 랩으로 싸고 냉장고
오늘 일어나서 한번 모양 잡아주고 냉장고
방금 상태 보는데 꼬집어서 들어올리면 창문 그딴거 없이 그냥 반죽 째로 들어올려짐. 뭔 고무같음.
암튼 모양 잡아주고 냉장고에 다시 넣었는데
원래 그럼? 왜 내 반죽만 고무가 됨? 더 기다려야 하나요?
무반죽 안해봐서 모르겠는데 냉먹어서 그런건가? 근데 보니까 냉장고 넣지 전 30분 간격으로 폴딩 두세번 하고 냉장고 넣던데~ 안했음 냥장고에서 꺼내고 폴딩 한두번 해봐
?? 반죽이 차가워지면 질겨짐?
질겨진다기보다 딱딱해지지? 반죽째 들어올려진다해서 혹시나 말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