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기린공장 가는길에 니츠테시오고리에서 내려서 오고리역으로 환승하는 길에 보면 이런 조그만한 빵집이 있다 귀여운 호빵맨 빵도 있고 사진은 없지만 소금빵이 대표인거 같던데 소금빵 맛있더라 나는 카츠산도 집었는데 저 식빵 식감이 ㄹㅇ 돌았더라 양배추 대신 시소 들은 버전도 굳 동생놈이 집은 소라빵인데, 웬 코알라가 그렇게 빵으로 허기 달래고 기린 맥주까지 조져주니 아주 좋은 하루의 시작이었음
ㅊㅊ
오
빵으로 사작해서 빵으로 끝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