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남잔데
전에 다니던데도 그렇고 지금 직장도 힘쓰는 일은 보통 남자가 해왔거든
사실 뭐 너무 힘들어서 남자만 하는게 억울하다 이런건 아닌데
ex)그냥 옮기면 되는걸 다른일 하고있는 나를 굳이 불러서 시킨다던가 (밀가루나 설탕, 무거운 기계 옮기기 등등)
하는 상황이 오면 약간 얼탱이 없을 때가 있달까

남자가 힘쓰는일을 더 수월하게 할수 있는건 맞다만
어차피 이쪽 일 계속 하려면 여직원들도 본인 힘으로 해야되는 것들인데

왜 남직원에게 시키는지 의문
그리고 여직원들도 딱히 본인이 하려는 생각이 없는것 같기도 하고?
그냥 아래글들보다 댓글보고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