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전에 터키 3주 자유여행 한적있는데 터키빵이 맛있었거든 외근나갔다가 작은 빵집 이름 보고 혹시 터키빵 비슷한게 있을까 해서 들어가봤는데 아니더라 ㅡㅡ 튀르키예 보다 터키가 더 입에 붙음 ㅡㅡV 여행때까지 터키였거든 빈손 나오는거 못해서 가장 나랑 안어울리는 귀여운 거 샀음 1분만에 해치우고 2차 외근장소 근처서 쫀득빵 겟 무사히 미팅마치고 저녁 먹으러간다
오늘은 왤케 적게 먹노
점심 디저트로 두개 먹은거 아까 올리고 이건 저녁 에피로 두개 ㅡㅡㄱ 오늘 넘 얌전했네 다음엔 전투적으로 ; )
바나나빵 귀엽네 ㅋㅋ
맛은 쏘쏘
ㅋㅋ
평창동 맞지? 저 가게 성북동에 있다가 우리 동네로 온 거라던데 나도 아직 안 사먹어 봤다. - dc App
평창동 맞아 내가 잘못골랐는지 모르겠지만 달기만했던거같음 ㅡㅡa
조그만 디저트들만 몇 개 팔던데 에그타르트나 사먹어봐야겠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