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전에 터키 3주 자유여행 한적있는데 터키빵이 맛있었거든
외근나갔다가 작은 빵집 이름 보고 혹시 터키빵 비슷한게 있을까 해서 들어가봤는데 아니더라 ㅡㅡ 

튀르키예 보다 터키가 더 입에 붙음 ㅡㅡV 여행때까지 터키였거든

빈손 나오는거 못해서 가장 나랑 안어울리는 귀여운 거 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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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만에 해치우고 2차 외근장소 근처서 쫀득빵 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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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히 미팅마치고 저녁 먹으러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