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그 형이나 빵쟁이 10년차 이고 페스츄리가 전문임. 스페인 최고 전문가가 한국은 크로와상 반죽을 너무 친데. 반죽을 글루텐 80에서 85프로 정도만 잡으래.내일부터 배워온거 전수 받을 생각하니 행복함.
지금 유명 빵집들이 다 반죽을 무지성으로 치는건 아니야 다들 연구하고 나름 자기스타일+한국사람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우리나라에서 사용할수있는 재료 고려해서 일하는거지
그러기엔 밀가루부터 다르지 않아?
수입밀가루는 같대.
유럽 모 빵 학교(프랑스 아님)에서 와서 마스터클래스 열었던 빵 실력자도 같은 말 했었지. 이런것도 업계에선 쉬쉬하는 건데 흥분해서 누설한듯.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