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빵친놈 행복사
덜먹어서 살아왔어 ㅋ
상사랑 호텔서 컵라면 두번이나 먹었다
프랑스 갔었으면 공항 면세구역에서 본마망 타르트 많이 사오지 그랬냐. 오래전에 여행갔다가 오는 길에 타르트 서너 상자 사왔는데 너무 맛있어서 최대한 아껴서 오래 먹었던 기억 난다 - dc App
비고에서 쭉있다가 파리는 하루있다왔는데 화장실서만 혼자였음 ㅡㅡ 공항서도 라운지에서 놋북으로 일하고 면세점은 지나만감ㅡㅡ
와 빵친놈 행복사
덜먹어서 살아왔어 ㅋ
상사랑 호텔서 컵라면 두번이나 먹었다
프랑스 갔었으면 공항 면세구역에서 본마망 타르트 많이 사오지 그랬냐. 오래전에 여행갔다가 오는 길에 타르트 서너 상자 사왔는데 너무 맛있어서 최대한 아껴서 오래 먹었던 기억 난다 - dc App
비고에서 쭉있다가 파리는 하루있다왔는데 화장실서만 혼자였음 ㅡㅡ 공항서도 라운지에서 놋북으로 일하고 면세점은 지나만감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