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라 부모님댁 갔다가 누나 마주침
비건페어 같이 가자고ㅡㅡa
안간다고 짜증냈는데 빵사준다고 해서 따라감ㅡㅡㅋ
누나는 비건까진 아닌데 티켓있다고 가자고한거고 난 그냥 맛있으면 다먹는 놈이라 거기서 주는 시식은 다 내가한듯 ㅋㅋ
그중에서 빵쿠키만 올림
미니얼그레이쌀카스테라 사먹음
시식용 먹고 맛있어서
한통 구입
구입한 쑥머핀 맛있음
시식용 종류별로 다 먹어봄 ㅋ (모르는사람 손찍은건 괜찮겠지?) 특히 콩고물 묻힌 쿠키맛있어 구입
시식용도 먹고 사먹기도 하고 비건페어 구경 끝
본격 빵투어 시작하러 감
비건하면 머리 나빠지는데
한끼 먹은건데도 나빠져ㅡㅡㅋ 근데 왜? 그런 연구도 있나? 신기하네
뭔맛임
건강 더 생각한 재료라는데 내입엔 비슷함 ㅡㅡ 자극적이지않아서 맛이 심심했음 그거 말고는 밀이나 쌀이나 차이 모르겠던데 ㅡㅡa
논비건 깜빠뉴는 멀까...
그러네 ㅡㅡa
나도 비건이고 뭐고 싫었어 ㅡㅡㅋ 친누나라 참음 ㅋㅋ
시식용 자리에 이쑤시개나 일회용포크 없었냐 손으로 집어먹는 거 좀 에반데
이쑤시개는 많이 있었음 쿠키볼이라 안찍히니 손 쓴거같은데. 저분이 어떤상황에서 드셨는지 기억안남 ㅡㅡa
우와 돌아다니면서 시식용만 집어먹어도 배 엄청 부르겠다
난 아니었음 ㅡㅡV 누나는 배부르다곤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