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이번에는 고소한 바게트를 만들어냄
기존에는 210도애서 앞면 15분 뒷면 5분 돌렸는데
껍데기가 더 익어야 고소한맛 나는거같아서
앞면 20분 뒷면 5분으로 늘린게 정답이었음
발효도 더 잘돼야 맛있다고하길래
이번에 이스트 물에 싹 풀릴때까지 기다리고
거기에 소금이랑 밀가루 섞은거 넣어줬는데
소금이 잘 안풀렸는지 빵 3개중에 한개만 존나짬
걍 이스트 다 풀린 물에 소금 싹 풀고 반죽해도
발효에 문제 없을까?
그거만 잡으면 바게트는 이제 잘 만들수 있을거같은데 조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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