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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먹을 수 있는 빵 만드는 단계는 들어왔는데

어떻게 하면 더 맛있는 빵을 만들까 하는 고민을 하게됨

저번에 소금을 이스트물에 미리 안섞고 밀가루랑 같이 넣어서그런가

빵 중 한개만 너무 짜서 이번에는 밀가루 섞기 바로 전에

소금물 만들어둔걸 이스트물에 섞어줘봄

이번엔 짠맛은 균일하게 나올거같은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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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오븐이 위에 열선만 달린 오븐이라그런가

210도 앞면 20분 / 뒤집어서 뒷면 5분 구워도

전채적으로 색깔이 너무 연하게 나옴

빵껍질 진한색깔에서 고소함이 다 나오는거같은데

다음번엔 오븐온도 220도로 함 해봐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