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사오셔서 한개 먹어봤는데 먼가 다른데? 어릴땐 겉에 바삭한거 돌려먹고 촉촉한 내부 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최근껀 먼가 겉도 눅눅하네 전체적으로 안에도 촉촉하단 느낌은 그닥 없고
기분탓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