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베이커리에 반죽파트로 들어갔는데 하루에 밀가루랑 설탕이랑 몇포대씩 쓰면서 무거운 반죽도 날라야하고 

최저에 수습기간 달아서 최저도 못 받는 중인데 7시 출근에 7시 퇴근하는데 사수가 못해도 30분은 일찍 오라하고 

한번 가르치면 바로바로 실수없이 하길 원하면서 너무 느리다고 빨리하라고 자꾸 그러고

내가 일머리가 없어서 너무 폐급이 된거같아서 스트레스 너무 받네

소규모 개인빵집은 그래도 좀 나으려나 아니면 그냥 다른 길 찾으러가야되나 

너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