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ec l’envolée des prix du cacao, le chocolat c’est de l’or en barre ! - RTBF Actus
Envolée des prix du cacao : les gourmands doivent-ils s’inquiéter pour leurs achats de chocolat ? - RTBF Ac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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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카카오 가격이 20% 증가했다고 함, 그 원인은 전세계 카카오 공급량의 60%를 차지하는 가나 / 꼬뜨디부아르의 엄청난 강수로 인한 카카오 농사의 실패에 있음

2. 뿐만 아니라 아시아 지역에서의 쇼꼴라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 공급이 수요를 못따라가는 현상이 일어나고있음.

3. 카카오 가격 외에도, 글로벌 인플레이션의 영향으로 (운송비, 설탕값 등) 소비자가 구입하는 쇼꼴라의 가격은 지속적으로 증가해왔음. 특히 설탕값은 60%나 뛰었다고 함. 우유가격의 인하에도 불구하고, 초콜릿 가공에 필요한 다른 요소들의 가격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있음.
4. 그래서 카카오 가격은 수년 전에는 1톤에 2300-2400유로 대에 가격이 형성됐지만, 지금은 7000유로가 되어버렸음

5. 벨기에의 대표적인 초콜릿기업인, 레오니다스의 사장은 "우리는 몇개월동안 쇼꼴라 가격을 인상하지 않을 겁니다" 라고 밝혔지만, 이게 가격 고정이나 가격 인하로 이어지지는 않을거라고 보는 견해가 많음.

6. 하지만 초콜릿 가격은 "카카오 가격의 폭발적인 인상" 이전에도 많이 상승한 상태임. 토블론, 밀카같은 브랜드를 가진 스위스의 한 기업은 쇼콜라 사업을 3.7% 정도 줄였다고 밝혔음.

7. 5번이랑 6번의 대기업들은 덩치가 있기 때문에 이런 가격 인상에도 버틸 수 있지만, petit-moyen chocolatier들은 쇼콜라의 소비가 줄어들어서 굉장히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함.



다른 기사들도 좀 읽어봤는데, 부활절 초콜릿 계란 때문에 카카오 가격이 톤당 10000유로까지 치솟은적도 있다고함

벨기에의 초콜릿 산업은 전체 식품 산업의 10%에 달함, 프랑스는 2022년에 348000 톤의 초콜릿을 생산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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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어갤러리에 올린 글인데, 저기에만 올리기는 아까워서 여기에도 올림
한국도 영향 크게받으련가 몰겟네